최윤영 “이효리 백업댄서 합격, 힘들어서 도망”(돌싱포맨)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skyb1842@mkinternet.com) 2025. 7. 2.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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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포맨’ 최윤영. 사진|SBS방송화면 캡처
배우 최윤영이 과거 이효리의 백업 댄서 오디션에 합격했다고 밝혔다.

1일 방송된 SBS 예능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는 가수 한혜진 강다니엘, 배우 최윤영 강은비가 출연했다.

이상민은 최윤영의 춤 실력을 언급하며 “얼마나 춤을 잘 췄으면 은혁, 시아준수와 댄스팀을 했느냐”고 물었다.

최윤영은 “초등학교 6학년 때 셋이 같은 반이었다”며 “그때 남자댄스팀에 은혁과 시아준수가 있었고, 저는 여자 댄스팀이어서 SES, 핑클의 춤을 췄다”고 답했다.

‘돌싱포맨’ 최윤영. 사진|SBS방송화면 캡처
‘돌싱포맨’ 최윤영. 사진|SBS방송화면 캡처
또 최윤영은 과거 이효리의 백업 댄서 오디션에 합격한 일화를 언급했다.

최윤영은 “제가 이효리 선배님의 댄스팀 오디션을 봤는데 힘들어서 도망 나왔다. 오디션은 합격했었다”고 말했다.

이에 MC들이 “춤을 보여달라”고 요청했고, 최윤영은 에스파의 ‘위플래쉬’로 춤 실력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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