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삭’ 리한나, 840시간 공들여 만든 샤넬 드레스 자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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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한나의 샤넬 드레스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리한나는 최근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린 영화 '스머프' 시사회에 참석했다.
파트너 에이셉 라키와 함께 카메라 앞에 선 리한나는 스머프를 연상케 하는 블루 드레스로 우아한 자태를 뽐냈다.
임신 중인 리한나의 D라인이 고스란히 보이도록 배 부분을 시스루 처리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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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민지 기자]
리한나의 샤넬 드레스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리한나는 최근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린 영화 '스머프' 시사회에 참석했다.
파트너 에이셉 라키와 함께 카메라 앞에 선 리한나는 스머프를 연상케 하는 블루 드레스로 우아한 자태를 뽐냈다.
보그에 따르면 이 샤넬 드레스는 샤넬 오트 퀴튀르 2003년 봄 컬렉션에서 영감을 받아 크리스탈, 도자기 스팽글, 깃털 등으로 장식했으며 제작에 총 840시간이 소요됐다.
임신 중인 리한나의 D라인이 고스란히 보이도록 배 부분을 시스루 처리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리한나와 에이셉 라키는 오랜 친구로 지내다 지난 2020년부터 연인으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으며 현재 셋째 아이를 임신 중이다.
뉴스엔 이민지 oing@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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