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삼천당제약, ‘아일리아’ 복제약 캐나다 승인 소식에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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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당제약의 안과 질환 치료제인 아일리아(Eylea) 바이오시밀러(바이오의약품 복제약)가 캐나다 보건 당국의 문턱을 넘으면서, 주가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삼천당제약은 이날 홈페이지를 통해 캐나다 보건부로부터 6월 26일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Vial&PFS가 최종 허가가 났음을 협력사로부터 통보받았다고 공지했다.
앞서 삼천당제약은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수출 물량을 선적해 이달부터 해외 시장에서 처음 판매가 이뤄질 예정이라고 공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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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당제약의 안과 질환 치료제인 아일리아(Eylea) 바이오시밀러(바이오의약품 복제약)가 캐나다 보건 당국의 문턱을 넘으면서, 주가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삼천당제약 주식은 2일 오후 1시 37분 코스닥시장에서 15만5200원에 거래됐다. 전날보다 주가가 7.48%(1만800원) 올랐다. 장중 주가가 16만2400원까지 상승하기도 했다.
삼천당제약은 이날 홈페이지를 통해 캐나다 보건부로부터 6월 26일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Vial&PFS가 최종 허가가 났음을 협력사로부터 통보받았다고 공지했다.
앞서 삼천당제약은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수출 물량을 선적해 이달부터 해외 시장에서 처음 판매가 이뤄질 예정이라고 공지했다. 삼천당제약은 올해 하반기 1개 국가에 수출할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물량이 국내 연간 판매량(약 17만개)을 웃돌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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