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문원, 스킨십 좋아하는 달달 예비부부 “마지막 뽀뽀는 어제” (정희)

장예솔 2025. 7. 2.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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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결혼을 발표한 신지와 문원이 마지막 뽀뽀를 공개했다.

7월 2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신지, 문원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신지와 문원은 내년 상반기 결혼을 발표한 예비부부이기도 하다.

김신영이 "두 사람의 마지막 뽀뽀는 언제냐"고 묻자 신지와 문원은 동시에 "어제"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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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문원, 신지 (사진=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내년 결혼을 발표한 신지와 문원이 마지막 뽀뽀를 공개했다.

7월 2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신지, 문원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신지와 문원은 지난달 26일 듀엣곡 '샬라카둘라'(Salagadoola)를 발매했다.

신지와 문원은 내년 상반기 결혼을 발표한 예비부부이기도 하다. 두 사람은 신지가 라디오 '싱글벙글쇼' DJ로 활동하던 당시 문원이 게스트로 출연하며 처음 인연을 맺었다. 작년부터 연인 사이로 발전한 신지와 문원은 7살 연상연하 커플이다.

김신영이 "두 사람의 마지막 뽀뽀는 언제냐"고 묻자 신지와 문원은 동시에 "어제"라고 밝혔다. 평소 스킨십을 많이 나눈다는 신지는 "저희는 손잡고 있는 것 좋아한다. 깍지로 낀다. 팔짱도 자주 끼고 안아주는 건 무조건이다"고 미소를 지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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