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는 지금] 역사와 화합 의미 되새긴 '캐나다 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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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없이 펼쳐진 대자연 로키산맥을 품은 나라 캐나다에서 2025년 '캐나다 데이'(CANADA DAY)를 맞아 수도 오타와를 비롯한 전국 각지에서 대규모 축제가 열렸다.
지난 1일(이하 현지시각) 캐나다 오타와 내 국회의사당 광장에서 진행된 '캐나다 데이'에는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를 비롯한 시민과 방문객 등 수 천명의 인파가 참석해 전통공연과 퍼레이드, 콘서트를 즐기며 국가의 정체성과 다양성을 되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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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이하 현지시각) 캐나다 오타와 내 국회의사당 광장에서 진행된 '캐나다 데이'에는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를 비롯한 시민과 방문객 등 수 천명의 인파가 참석해 전통공연과 퍼레이드, 콘서트를 즐기며 국가의 정체성과 다양성을 되새겼다.
'캐나다 데이'는 1867년 7월1일 캐나다가 영국 정부로부터 독립된 자치권을 인정받아 시작된 '건국 기념일'로 올해 158회를 맞았다. 이날 행사는 캐나다 오타와, 토론토, 밴쿠버 등 주요도시에서 열렸다.
특히 수도 오타와에서 열린 기념 행사는 카니 총리의 연설 아래 원주민 대표단의 전통공연, 공군의 곡예비행, 불꽃놀이 등 다채로운 행사와 문화 프로그램이 진행됐으며 시민들은 캐나다 국기를 손에 들거나 얼굴에 단풍잎을 그리는 등 열정적인 모습으로 축제를 즐겼다.









임한별 기자 hanbuil@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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