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17일 광주·전남 지역경제 현안 논의 심포지엄

박영래 기자 2025. 7. 2.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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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은 17일 오후 2시부터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경제구조 변화와 지역경제의 대응'을 주제로 지역경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세션2에서는 '지역경제 발전방안'을 주제로 박양수 대한상공회의소 SGI 원장과 서성민 산업연구원 부연구위원이 발표하고, 박완근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장의 사회로 오병기 전남연구원 실장과 차성현 전남대 교수가 토론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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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 /뉴스1

(광주=뉴스1) 박영래 기자 = 한국은행은 17일 오후 2시부터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경제구조 변화와 지역경제의 대응'을 주제로 지역경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지역경제 심포지엄은 기업·학계·정부의 오피니언 리더들이 지역경제 현안을 함께 논의하고 정책 방안을 모색하고자 2023년부터 열고 있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의 환영사 등에 이어 세션1과 세션2로 나눠 각각 주제발표와 토론이 진행된다.

'플랫폼 경제의 확산과 지역경제의 도전 및 대응'을 주제로 진행되는 세션1에서는 김기훈 고려대 교수와 정희완 한국은행 과장이 발표하고, 김웅 한국은행 부총재보의 사회로 신위뢰 전남대 교수, 주하연 서강대 교수가 토론에 참여한다.

세션2에서는 '지역경제 발전방안'을 주제로 박양수 대한상공회의소 SGI 원장과 서성민 산업연구원 부연구위원이 발표하고, 박완근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장의 사회로 오병기 전남연구원 실장과 차성현 전남대 교수가 토론할 예정이다.

yr2003@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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