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감 장착’한 오피스룩, 여름 출근길에 바람이 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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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온다습한 장마철이 시작되면서 여름철 오피스룩도 변신 중이다.
K2 의류기획팀 노성훈 이사는 "최근 여름철 출근복장에서도 냉감 기능을 찾는 소비자들이 늘어나면서 기능성 의류 수요가 일상까지 확장되고 있다"며 "체온을 낮추고 쾌적한 착용감을 제공하는 '코드텐' 시리즈는 아웃도어는 물론 오피스룩, 주말 레저까지 폭넓게 활용할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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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2는 일명 ‘얼음실’로 불리는 초냉감 나일론 원사를 활용한 ‘코드텐(CODE10)’ 시리즈로 여름 출근족의 눈길을 끌고 있다. 대표 제품인 ‘코드텐 아이스 스트라이프 반팔 폴로’와 ‘코드텐 아이스 우븐 반팔 폴로’는 그물망 형태의 메시 구조로 통기성이 뛰어나다. 쿨맥스 소재의 카라가 땀을 빠르게 흡수하고 증발시켜준다.
‘코드텐 아이스 슬랙스’는 냉감 원사로 제작된 내추럴 원단으로 장시간 착용해도 구김이 적고 시원함이 오래 지속돼 여름철 출근복으로 손색이 없다.

아이더는 자체 개발한 ‘아이스온 자카드 시리즈’로 기능성과 디자인의 균형을 노렸다. 기하학적 패턴과 세련된 컬러감의 ‘아이스온 자카드 하이브리드 반팔 폴로 티셔츠’는 오피스룩은 물론 여행, 나들이용으로도 손색없다. 특히 땀이 많이 나는 등판과 소매에 체온 조절에 탁월한 PCM 가공을 적용해 냉감 효과를 극대화했다.
뉴발란스는 여름 시즌을 맞아 공개한 ‘NB FROZEN 맨즈’ 캠페인을 통해 냉감 소재를 입힌 ‘피케 폴로 티셔츠’와 ‘데이퍼드 트리코트 팬츠’를 선보였다. 구김이 적고 세탁이 쉬운 피케 티셔츠는 클래식한 디자인과 함께 오피스룩으로 제격. 팬츠는 스트레치 기능까지 더해져 출근복부터 주말 레저까지 폭넓은 활용이 가능하다.
K2 의류기획팀 노성훈 이사는 “최근 여름철 출근복장에서도 냉감 기능을 찾는 소비자들이 늘어나면서 기능성 의류 수요가 일상까지 확장되고 있다”며 “체온을 낮추고 쾌적한 착용감을 제공하는 ‘코드텐’ 시리즈는 아웃도어는 물론 오피스룩, 주말 레저까지 폭넓게 활용할 수 있다”고 전했다.
양형모 기자 hmyang030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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