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서 전신주 작업하던 60대 근로자 7m 아래로 추락사

전형우 기자 2025. 7. 2.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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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포천에서 전신주 작업 중이던 60대 근로자가 추락해 숨졌습니다.

어제(1일) 오전 8시쯤, 포천시 가산면 마산리의 한 전신주에서 전기공인 60대 남성 A 씨가 7미터 높이 아래로 추락했습니다.

A 씨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습니다.

경찰은 A 씨가 안전지대를 착용한 채 홀로 작업을 하던 중, 안전대가 끊어지며 추락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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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포천에서 전신주 작업 중이던 60대 근로자가 추락해 숨졌습니다.

어제(1일) 오전 8시쯤, 포천시 가산면 마산리의 한 전신주에서 전기공인 60대 남성 A 씨가 7미터 높이 아래로 추락했습니다.

A 씨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습니다.

경찰은 A 씨가 안전지대를 착용한 채 홀로 작업을 하던 중, 안전대가 끊어지며 추락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경찰은 국과수에 부검을 의뢰하고 안전 수칙 준수 여부 등을 조사할 방침입니다.

전형우 기자 dennoch@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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