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여행 한국인, 잃어버렸던 60만원 되찾은 사연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중국을 여행하던 한국인 관광객이 약 60만 원이 든 지갑과 여권 등을 분실했다 다시 찾은 사연이 중국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2일 중국 시나망 등에 따르면 충칭 출신의 중국인 관광객은 옌지 인근의 한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가방 하나를 습득했다.
이 가방에는 60만 원 가량의 한국돈과 여권, 한국 주민등록증, 여러 장의 신용카드 등이 있었다고 한다.
가방을 습득한 중국인 관광객은 즉시 경찰에 이를 신고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베이징=뉴스1) 정은지 특파원 = 중국을 여행하던 한국인 관광객이 약 60만 원이 든 지갑과 여권 등을 분실했다 다시 찾은 사연이 중국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2일 중국 시나망 등에 따르면 충칭 출신의 중국인 관광객은 옌지 인근의 한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가방 하나를 습득했다. 이 가방에는 60만 원 가량의 한국돈과 여권, 한국 주민등록증, 여러 장의 신용카드 등이 있었다고 한다.
가방을 습득한 중국인 관광객은 즉시 경찰에 이를 신고했다. 경찰은 휴게소를 드나든 관광버스 정보를 요청해 조사를 진행했고, 해당 지역 내 여행 가이드 등의 연락망을 통해 분실자의 신원을 확인했다.
경찰은 가방 주인인 한국인 전 씨가 소재한 곳으로 직접 가방을 가져다줬다고 현지 언론은 전했다.
전 씨는 분실한 가방 속 소지품에 이상이 없음을 확인하고 경찰에 사례를 하려 했으나 현지 경찰은 이를 거절했다고 설명했다.
ejjung@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강북 모텔녀' 팔로워 40배 폭증…'고양 강동원' 얼짱 야구 선수도 노렸나
- 김수용 "나 심정지 때 연락 한 통 없던 후배, 인간관계 보이더라"
- "폭군이자 성적으로 타락한 남편"…이혼 소장에 '거짓말' 쏟아낸 아내
- '너무 예쁜 범죄자'로 불린 21살 포주…"성매매 광고사진은 내 것으로 해"
- "늑대들 이상한 생각 마랏!"…여자 화장실 앞 CCTV 안내문 '영포티' 조롱
- 1000억대 자산가 손흥민 '애마' 뭐길래…"벤틀리 아니다" 조회수 폭발[영상]
- "속치마 입어서 다행"…공연 중 연주자 옷 두 번이나 들춘 '진상남'[영상]
- '정철원 외도 폭로' 김지연 "결혼=고속노화 지름길…나만 죄인 됐다"
- 아내 출산 23시간 생중계한 90년생 인플루언서…응급 상황에도 광고
- "가수 박서진이 나를 업고 꽃밭 거닐어"…복권 1등 5억 당첨자 꿈 화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