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56개 '성장사다리 기업' 신규 지정…융자 등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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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는 2일 전주 더메이호텔에서 '2025 성장사다리기업 리더스 혁신포럼'을 열고 도내 유망 중소기업 56개 사를 성장사다리 기업으로 신규 지정했다.
성장사다리 기업 육성 사업은 '돋움→도약→선도→혁신→글로벌 강소기업' 5단계 체계로 이뤄지며 기술개발, 마케팅, ESG( 환경·사회·지배구조) 진단 등 기업 수요 중심의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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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연합뉴스) 임채두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는 2일 전주 더메이호텔에서 '2025 성장사다리기업 리더스 혁신포럼'을 열고 도내 유망 중소기업 56개 사를 성장사다리 기업으로 신규 지정했다.
성장사다리 기업 육성 사업은 '돋움→도약→선도→혁신→글로벌 강소기업' 5단계 체계로 이뤄지며 기술개발, 마케팅, ESG( 환경·사회·지배구조) 진단 등 기업 수요 중심의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신규 지정 기업은 소이프트바이옴, 이이테크, 수영산업, 씨엠에프엔비, 이원컴포텍, 익산주얼리협동조합 등이다.
도는 이들 기업에 기업당 최대 7억원의 융자와 3%의 이차보전 혜택을 주고 공정 개선, 시제품 제작, 마케팅 등을 돕는다.
특히 이들 신규 기업에 ESG 진단과 개선 프로그램 참여를 의무화하고 지속 가능한 경영 기반을 마련하도록 했다.
김관영 도지사는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기업 관리를 통해 전북이 대한민국에서 가장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 거듭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do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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