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그립다" 故 이서이 사망 비보, 연예계도 충격…추모 물결 [ST이슈]

윤혜영 기자 2025. 7. 2.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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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서이(43)의 갑작스러운 사망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추모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이서이의 매니저라고 밝힌 A씨는 지난 1일 고인의 SNS 계정을 통해 이서이의 사망 소식을 전했다.

충격적인 부고 소식에 고인의 SNS에는 지인들과 팬들의 애도 댓글이 이어지고 있다.

배우 최덕문은 "뭐라고? 왜? 어쩌다가?"라는 댓글을 달며 충격을 드러냈고, 모델 이치승은 "이제 좀 편하게 지내? 벌써 그립다, 서이야"라며 고인을 추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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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NS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고(故) 배우 이서이(43)의 갑작스러운 사망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추모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이서이의 매니저라고 밝힌 A씨는 지난 1일 고인의 SNS 계정을 통해 이서이의 사망 소식을 전했다.

A씨는 "찬란하고 아름답고 이쁘고 착한 언니가 6월 20일 하늘나라의 별이 됐다"면서 "고인의 부고에 다들 놀라시고 상심이 크실 테지만 언니가 좋은 곳으로 이쁜 곳으로 갈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린다. 어머니, 아버지를 대신해 올려드린다"고 밝혔다.

충격적인 부고 소식에 고인의 SNS에는 지인들과 팬들의 애도 댓글이 이어지고 있다.

배우 최덕문은 "뭐라고? 왜? 어쩌다가?"라는 댓글을 달며 충격을 드러냈고, 모델 이치승은 "이제 좀 편하게 지내? 벌써 그립다, 서이야"라며 고인을 추모했다.

배우 박호산은 해당 게시글에 '좋아요'를 누르며 애도의 뜻을 표했다.

이서이는 1982년생으로 2013년 MBC 드라마 '구암 허준'을 통해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백년의 유산' '청담동 스캔들', 영화 '마담 뺑덕' '더킹' '킬링 로맨스' 등에 출연했다. 2023년 '킬링 로맨스' 후 별다른 활동 없이 SNS로 근황만 전해오고 있었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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