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이즈', 7일 연속 韓영화 박스오피스 1위…역주행 시작됐다

김현록 기자 2025. 7. 2.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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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여름을 여는 첫 번째 현실 공포 스릴러 '노이즈'가 박스오피스와 예매율에서 역주행하며 여름 극장가에 활력을 더하고 있다.

지난달 25일 개봉한 '노이즈'(감독 김수진)는 이후 7일 연속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꾸준히 유지하는 한편 박스오피스와 예매율 모두에서 역주행 중이다.

극장가에 누구도 예상치 못한 흥행 반전을 보여 주고 있는 <노이즈> 는 할리우드 대작들을 뛰어넘으며 박스오피스 및 예매율에서 역주행 흥행 신드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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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노이즈\' 포스터. 제공|㈜바이포엠스튜디오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올여름을 여는 첫 번째 현실 공포 스릴러 '노이즈'가 박스오피스와 예매율에서 역주행하며 여름 극장가에 활력을 더하고 있다.

지난달 25일 개봉한 '노이즈'(감독 김수진)는 이후 7일 연속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꾸준히 유지하는 한편 박스오피스와 예매율 모두에서 역주행 중이다.

영화관 입장권 통합 전산망 기준 1일까지 동원한 누적 관객은 26만 7280명. 개봉 1주차보다 2주차 관객이 늘 만큼 입소문 흥행 속에 30만 관객 돌파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F1 더 무비' '드래곤 길들이기' '엘리오' 등 할리우드 대작들이 흥행하고 있던 올여름 극장가에서의 반전 흥행에 더욱 관심이 쏠리고 있다.

극장가에 누구도 예상치 못한 흥행 반전을 보여 주고 있는 <노이즈>는 할리우드 대작들을 뛰어넘으며 박스오피스 및 예매율에서 역주행 흥행 신드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노이즈'는 층간소음으로 매일 시끄러운 아파트 단지에서 실종된 여동생을 찾아 나선 주영(이선빈)이 미스터리한 사건과 마주하게 되는 현실 공포 스릴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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