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아시스 내한 앞둔 리암 갤러거, 난데없는 인종차별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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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아시스 리암 갤러거가 인종차별 논란에 휩싸였다.
리암 갤러거는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뜬금없이 'Chingchong'(칭총)이라는 글을 올렸다.
팬들과 신경전을 이어가던 리암 갤러거는 결국 해당 글을 삭제했고 이후 "의도적이지 않게 누군가의 기분을 상하게 했다면 미안하다. 내가 모두를 사랑하고 차별하지 않는다는 걸 알고 있을거다"라고 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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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민지 기자]
오아시스 리암 갤러거가 인종차별 논란에 휩싸였다.
리암 갤러거는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뜬금없이 'Chingchong'(칭총)이라는 글을 올렸다. '칭총'은 중국인을 비하하는 단어로 넓게는 아시아인들을 비하하는 용어로 사용된다.
한 네티즌이 "그런 단어를 사용하면 안 된다"고 지적했지만 리암 갤러거는 "왜"라고 대꾸했다. 또다른 팬에게도 "무슨 상관"이라고 답했다.
팬들과 신경전을 이어가던 리암 갤러거는 결국 해당 글을 삭제했고 이후 "의도적이지 않게 누군가의 기분을 상하게 했다면 미안하다. 내가 모두를 사랑하고 차별하지 않는다는 걸 알고 있을거다"라고 글을 남겼다.
일각에서는 리암 갤러거가 열성적으로 응원하는 축구팀 맨체스터 시티가 'FIFA 클럽 월드컵 미국 2025'에서 사우디아라비아 알힐랄에 패해 대뜸 아시아인 비하 글을 올린 것이라고 추측하고 있다.
내한공연을 앞둔 리암 갤러거의 인종차별 발언에 네티즌들은 "원래 저런 인간임. 놀랍지도 않다", "아시아에서 돈은 벌고 싶은데 차별도 하고 싶고 양심이 없네", "아시아를 하나로 묶어서 생각하는 것 자체가 인종차별"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오아시스는 10월 21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내한공연을 진행한다.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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