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다니엘, 팬에 땅 선물 받아…"축구장 2배 사이즈" ('돌싱포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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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강다니엘이 팬에게 땅을 선물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강다니엘이 실제 보유 중인 '별 증서'가 공개됐고, 탁재훈은 "실제로 사서 선물을 해주신 거냐. 달나라 땅도 선물해 주셨다던데"라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강다니엘은 "달나라 땅 증서도 갖고 있다. 상장같이 생겼다"라며 "소유 규역이 어딘지 적혀있다"라고 설명했다.
"땅 크기는 어느 정도냐"라는 질문에 강다니엘은 "축구장 2배 크기"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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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지은 기자] 가수 강다니엘이 팬에게 땅을 선물 받았다고 밝혔다.
1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는 강다니엘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상민이 "팬한테 별, 달나라 땅을 선물 받았다던데"라고 언급하자, 탁재훈은 "장난하냐. 별을 하늘에서 따서 어떻게 주냐"라고 의아해했다.
그러자 강다니엘은 "별은 발견한 사람이 이름을 지을 수 있다"라며 "팬이 이름 없는 별을 경매에서 구매해 제 이름을 붙여줬다"라고 말했다.
이어 강다니엘이 실제 보유 중인 '별 증서'가 공개됐고, 탁재훈은 "실제로 사서 선물을 해주신 거냐. 달나라 땅도 선물해 주셨다던데"라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강다니엘은 "달나라 땅 증서도 갖고 있다. 상장같이 생겼다"라며 "소유 규역이 어딘지 적혀있다"라고 설명했다.
"땅 크기는 어느 정도냐"라는 질문에 강다니엘은 "축구장 2배 크기"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러자 탁재훈은 "거기에 주상복합 하나 지어라"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2017년 프로젝트 그룹 워너원으로 데뷔한 강다니엘은 이후 2019년 솔로 아티스트로 전향해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지난 16일에는 여섯번째 미니앨범 '글로우 투 헤이즈(Glow to Haze)'를 발매하고, 컴백했다.
1996년생인 강다니엘은 올해 하반기 입대를 앞두고 있다. 그는 입대와 관련해 "사실 더 일찍 가려고 했다가 가기 전에 의미 있는 활동들로 인사드릴 수 있는 데까지는 하고, 가수로서 남길 수 있는 걸 최대한으로 보여드리고 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지은 기자 lje@tvreport.co.kr / 사진=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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