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가덕 '마야정원' 충북 16호 민간정원 신규 지정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충북도는 청주시 상당구 가덕면 마야사 경내 '마야정원'을 제16호 민간정원으로 신규 등록했다고 2일 밝혔다.
마야정원은 사찰과 카페가 어우러진 아담한 휴식공간이다.
김영옥 도 정원문화과장은 "사찰의 고요함과 카페의 아늑함이 조화를 이루는 마야정원은 도민과 방문객 모두에게 휴식과 치유의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충북을 대표할 수 있는 다양한 민간정원을 지속적으로 발굴·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청주=뉴시스] 이도근 기자 = 충북도는 청주시 상당구 가덕면 마야사 경내 '마야정원'을 제16호 민간정원으로 신규 등록했다고 2일 밝혔다.
마야정원은 사찰과 카페가 어우러진 아담한 휴식공간이다.
마야사 주지이자 불교계 대표 문필가인 현진 스님이 사찰 방문객을 위해 조성한 정원이어서 자연스럽게 평화로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넓은 정원마당과 오밀조밀 배치된 다양한 수목은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며 특히 늦여름에 피는 목수목(라임라이트)는 마야정원을 대표하는 풍경이다.
김영옥 도 정원문화과장은 "사찰의 고요함과 카페의 아늑함이 조화를 이루는 마야정원은 도민과 방문객 모두에게 휴식과 치유의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충북을 대표할 수 있는 다양한 민간정원을 지속적으로 발굴·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nulha@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윤정수, '12세 연하' 아내 '잠자리 만족도'에 "내가 부족했니?"
- 남창희 9세 연하 아내, '한강 아이유' 윤영경이었다
- '7월 결혼설' 하정우, 차정원과 열애 인정 후 삭발 근황
- '불륜 중독' 男, 아내 친구·전처와 무차별 외도…"와이프의 '설계'였다"
- 샘 해밍턴, 두 아들 나란히 병원행…"장염에 죽다 살아나"
- '문원♥' 신지, 5월 결혼 앞두고 "복권 당첨 됐어"
- "강북 모텔女, 키 170 몸매 좋은 미인…거부할 남자 없어" 도 넘은 반응
- 한지민 친언니 얼굴 공개…"나보다 더 유명"
- 전한길, '불의필망' 최시원에 러브콜…"자유 콘서트 와 달라"
- '5월 결혼' 최준희, 외할머니와 연락두절…"결혼 소식 유튜브로 알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