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수익 보장 투자 권유' 3명 피소…경찰 수사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고수익 창출을 약속하며 투자를 권유한 일당에게 사기 피해를 당했다는 고소장이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충북 청주상당경찰서는 사기 혐의로 50대 남성 A씨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2일 밝혔다.
이들은 지난해부터 최근까지 B씨 등 4명에게 원금 보장과 고수익 창출을 약속하며 돈을 뜯어낸 혐의를 받고 있다.
A씨 등은 피해자들과 친분을 쌓아 신뢰를 얻은 뒤 "대선 홍보송 제작에 투자하면 수익을 보장해주겠다"는 등의 말로 투자를 권유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청주=뉴시스] 서주영 기자 = 고수익 창출을 약속하며 투자를 권유한 일당에게 사기 피해를 당했다는 고소장이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충북 청주상당경찰서는 사기 혐의로 50대 남성 A씨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2일 밝혔다.
이들은 지난해부터 최근까지 B씨 등 4명에게 원금 보장과 고수익 창출을 약속하며 돈을 뜯어낸 혐의를 받고 있다.
피해 금액은 적게는 수천만원에서 많게는 수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A씨 등은 피해자들과 친분을 쌓아 신뢰를 얻은 뒤 "대선 홍보송 제작에 투자하면 수익을 보장해주겠다"는 등의 말로 투자를 권유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관계자는 "피해자 조사가 마무리되지 않은 상태라며 자세한 사항은 확인해주기 어렵다"고 말을 아꼈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juyeong@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전한길, '불의필망' 최시원에 러브콜…"자유 콘서트 와 달라"
- 남창희 9세 연하 아내, '한강 아이유' 윤영경이었다
- 한지민 친언니 얼굴 공개…"나보다 더 유명"
- '5월 결혼' 최준희, 외할머니와 연락두절…"결혼 소식 유튜브로 알아"
- '문원♥' 신지, 5월 결혼 앞두고 "복권 당첨 됐어"
- 지드래곤, 카이스트 졸업식서 "틀려도 괜찮다"
- 한혜진, 코인 사기 해킹에 '86만 유튜브' 채널 날아갔다
- 누구야?…황재근 계속 달라지는 얼굴 "익숙해 지실 것"
- "박나래, 일상 불가능한 지경…머리털 한 움큼 빠져"
- 김창열, 일본 입국 거부…"다케시마의 날 철폐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