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팝 데몬 헌터스,‘빌보드 핫100’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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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을 소재로 삼아 글로벌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영화 흥행 1위에 오른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K-Pop Demon Hunters·위 사진) OST가 미국 팝시장까지 석권했다.
1일(현지시간) 빌보드가 홈페이지에 게재한 예고 차트(5일자)에 따르면, '케이팝 데몬 헌터스'에 등장하는 보이그룹 사자보이즈와 걸그룹 헌트릭스가 각각 부른 '유어 아이돌'과 '골든'이 빌보드 메인 싱글차트 '핫 100'에 77위, 81위로 동시 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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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보드200’톱10 이어 돌풍


K-팝을 소재로 삼아 글로벌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영화 흥행 1위에 오른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K-Pop Demon Hunters·위 사진) OST가 미국 팝시장까지 석권했다.
1일(현지시간) 빌보드가 홈페이지에 게재한 예고 차트(5일자)에 따르면, ‘케이팝 데몬 헌터스’에 등장하는 보이그룹 사자보이즈와 걸그룹 헌트릭스가 각각 부른 ‘유어 아이돌’과 ‘골든’이 빌보드 메인 싱글차트 ‘핫 100’에 77위, 81위로 동시 진입했다. 이에 앞서 ‘케이팝 데몬 헌터스’ OST는 빌보드 메인 앨범차트 ‘빌보드 200’ 8위에 이름을 올렸다. 올해 발매된 OST 중 가장 높은 성적이다.
‘핫 100’은 음원 판매량뿐만 아니라 현지 라디오 재생 횟수, 유튜브 조회 수 등을 합산해 성적을 산출한다. 이 때문에 팬덤 기반으로 폭발적 판매량을 기록하면 순위를 끌어올릴 수 있는 ‘빌보드 200’과 달리 대중성의 지표로 평가받고 있다.
‘케이팝 데몬 헌터스’ OST는 그룹 빅뱅과 블랙핑크의 프로듀싱을 맡고 최근 신세계 정유경 회장의 장녀가 포함된 혼성그룹 올데이프로젝트를 선보여 화제를 모은 테디(아래 사진) 프로듀서가 이끄는 더블랙레이블이 주도해 제작했다. 테디는 ‘골든’의 작곡에도 직접 참여했다. 역시 더블랙레이블 소속인 안무가 리정은 ‘케이팝 데몬 헌터스’에 등장하는 그룹들의 퍼포먼스를 직접 짰다.
안진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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