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트투어VS납량특집 울진에서 여름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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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여름 휴가를 고민한다면 울진요트학교를 우선 순위에 놓아보자.
전문적인 교육을 진행하는 울진요트학교에서 여행자들을 위해 바다와 낭만을 결합한 요트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요트 체험은 1시간 기준 3만 원, 울진요트학교까지 이동하는 데 울진군 관광택시를 이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요트체험은 울진요트학교에, 관광택시는 온라인 '울진군 통합예약시스템'으로 사전 예약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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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부상 역사 담긴 한옥 숙소에서 고즈넉한 쉼
특별한 여름 휴가를 고민한다면 울진요트학교를 우선 순위에 놓아보자. 전문적인 교육을 진행하는 울진요트학교에서 여행자들을 위해 바다와 낭만을 결합한 요트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요트 체험은 1시간 기준 3만 원, 울진요트학교까지 이동하는 데 울진군 관광택시를 이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울진군이 택시비를 지원하기 때문! 관광택시는 기본 4시간부터 최대 8시간까지 이용할 수 있다.

이용 금액은 4시간 기준 8만 원으로 이 중 이용자는 3만 2000원만 부담하면 된다. 관광택시를 예약하면 요트 체험 요금도 30% 할인된 금액으로 이용할 수 있다. 요트체험은 울진요트학교에, 관광택시는 온라인 '울진군 통합예약시스템'으로 사전 예약이 가능하다.
여름이니까, 오싹오싹 야(夜)울진
뜨거운 한낮을 지나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 저녁, 울진의 관광지들은 본격적으로 흥이 오르기 시작한다. 7월 29일부터 8월 3일까지 9일간 ‘야(夜)울진–야간 개장’ 축제가 열리기 때문. 이번 축제에서는 울진의 여름 밤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줄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된다.


울진의 주요 관광지가 야간 개장하고, 귀신 분장을 한 직원들이 방문객을 맞이하는 납량특집 이벤트, 손전등을 들고 떠나는 성류굴 야간 탐험, 야시장 등 울진 곳곳의 관광지가 다양한 테마로 여름 밤을 수놓는다.
십이령옛길 보부상 주막촌
옛 보부상의 쉼터에서 고요한 휴식을 즐겨보자. ‘십이령옛길 보부상 주막촌’은 조선시대 보부상들이 오가던 옛길의 분위기를 고스란히 담아낸 곳이다. 이곳은 기와집으로 된 한옥 숙소와 초가집 주막을 운영한다.



울진의 특산품인 해각포는 금강송하이볼과 함께 안주로 곁들이기 좋은 메뉴다. 붉은대게의 다리살을 정성껏 손질 해 바삭하게 건조한 해각포는 짭조름하면서도 고소한 풍미가 살아있다. 왕피천케이블카 특산물판매장, 스카이레일 특산물판매장 등 울진 곳곳의 특산물판매장에서 쉽게 구매할 수 있다.
정상미 기자 vivid@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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