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차 붙일까?’…내년 ‘3일 연휴’만 8번 찾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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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에느 주 5일제 근무자를 기준으로 총 8번의 3일 연휴가 찾아온다.
그럼에도 주말과 대체공휴일이 맞물린 3일 이상 연휴가 8차례나 예정돼 있어, 여행이나 나들이를 계획하는 이들에게는 반가운 소식이 될 것으로 보인다.
상반기는 ▲설날 연휴(2월 14~18일, 주말 포함 5일) ▲3·1절(2월 28월~3월 2일, 토요일·대체공휴일 포함 3일) ▲부처님오신날(5월 23~25일, 토요일·대체공휴일 포함 3일) 연휴가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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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에느 주 5일제 근무자를 기준으로 총 8번의 3일 연휴가 찾아온다. 일부 직장인들은 연차를 붙이는 방법 등으로 다양한 형태의 여행을 준비하고 있다.
지난달 30일 우주항공청이 발표한 2026년도 월력요항에 따르면 내년 관공서 공휴일은 총 70일로 올해(68일)보다 2일 늘어난다.
주 5일제를 시행하는 기관의 경우는 관공서 공휴일에 52일의 토요일이 더해져 휴일 일수는 총 122일이 된다.
다만 토요일과 겹치는 공휴일이 4일에 달해 실질적인 휴일 수는 올해보다 하루 적은 118일로 집계됐다. 그럼에도 주말과 대체공휴일이 맞물린 3일 이상 연휴가 8차례나 예정돼 있어, 여행이나 나들이를 계획하는 이들에게는 반가운 소식이 될 것으로 보인다.
상반기는 ▲설날 연휴(2월 14~18일, 주말 포함 5일) ▲3·1절(2월 28월~3월 2일, 토요일·대체공휴일 포함 3일) ▲부처님오신날(5월 23~25일, 토요일·대체공휴일 포함 3일) 연휴가 주어진다.
하반기는 ▲광복절(8월 15~17일, 일요일·대체공휴일 포함 3일) ▲추석 연휴(9월 24~27일, 일요일·대체공휴일 포함 4일) ▲개천절(10월 3~5일, 일요일·대체공휴일 포함 3일) ▲한글날(10월 9~11일, 주말 포함 3일) ▲성탄절(12월 25~27일, 주말 포함 3일) 연휴가 이어진다.
주요 전통명절은 설날(음 1월1일)이 2월17일, 정월대보름(음 1월15일)은 3월3일, 단오(음 5월5일)는 6월19일, 칠석(음 7월7일)은 8월19일, 추석(음 8월15일)은 9월25일이다.
손기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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