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영상] "떠 내려온 차량에서 모녀가" 반복되는 장마철 '고립 사고' 예방책은

심우섭 기자 2025. 7. 2.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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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4일, 경북 청송군의 한 하천에 차량 한 대가 떠내려 왔습니다.

거친 물살에 위태롭게 걸려있던 차량, 그 안에서 뒷 유리창을 깨고 모녀가 탈출해 도움을 요청하는 아찔한 상황이 벌어졌습니다.

전날부터 이어진 집중호우로 하천 수위가 급격히 상승한 가운데 자칫 큰 인명피해가 발생할뻔한 상황이었는데 매해 장마철마다 반복되는 급류 고립 사고와 바닷가 고립 사고까지 살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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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4일, 경북 청송군의 한 하천에 차량 한 대가 떠내려 왔습니다. 거친 물살에 위태롭게 걸려있던 차량, 그 안에서 뒷 유리창을 깨고 모녀가 탈출해 도움을 요청하는 아찔한 상황이 벌어졌습니다. 전날부터 이어진 집중호우로 하천 수위가 급격히 상승한 가운데 자칫 큰 인명피해가 발생할뻔한 상황이었는데 매해 장마철마다 반복되는 급류 고립 사고와 바닷가 고립 사고까지 살펴봤습니다.

(취재 : 조대영 / 구성 : 신혜주(인턴) / 영상편집 : 김나온 / 디자인 : 백지혜 / 제작 : 모닝와이드3부)

심우섭 기자 shimmy@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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