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섭 중기부 차관, 여성기업 강화 정책 토론회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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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섭 중소벤처기업부 차관이 2일 국회 도서관에서 개최된 '저성장·저출생·고령화 극복을 위한 여성기업 역할 강화 방안 정책토론회'에 참석해 여성 기업인과 정책 전문가들을 만나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토론회에서는 지속 가능한 경제사회 구축을 위한 여성기업의 역할에 대한 정책과제를 논의했다.
김성섭 차관은 "이번 정책토론회에서 나온 현장 의견을 참고해 여성 기업인의 임신·출산·육아 등 부담을 완화할 수 있도록 정책 수립과 지원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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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권서아 기자] 김성섭 중소벤처기업부 차관이 2일 국회 도서관에서 개최된 '저성장·저출생·고령화 극복을 위한 여성기업 역할 강화 방안 정책토론회'에 참석해 여성 기업인과 정책 전문가들을 만나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토론회에는 공동 주최한 더불어민주당 김원이 의원과 국민의힘 김성원 의원을 비롯해 다수의 국회의원과 여성경제인, 여성 예비창업가 및 관련 전문가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김성섭 중소벤처기업부 차관 모습. [사진=중소벤처기업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02/inews24/20250702111833053afnz.jpg)
토론회에서는 지속 가능한 경제사회 구축을 위한 여성기업의 역할에 대한 정책과제를 논의했다.
특히 여성 특화 산업 육성 방안과 40~50대 이상 중장년 여성의 창업 지원 방안, 일·생활 균형을 위한 여성친화적 환경 조성 방안 등이 대표적이다.
김성섭 차관은 "이번 정책토론회에서 나온 현장 의견을 참고해 여성 기업인의 임신·출산·육아 등 부담을 완화할 수 있도록 정책 수립과 지원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권서아 기자(seoahkwon@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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