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상현·감보아·로건·레이예스·맷 데이비슨·박민우, KBO리그 6월 MVP 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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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리그 6월 월간 최우수선수(MVP)의 영광을 누릴 주인공은 누구일까.
KBO는 2일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6월 월간 MVP 후보 6명을 확정해 발표했다.
월간 MVP는 팬 투표와 한국야구기자회 기자단 투표를 합산해 최종 수상자를 선정한다.
월간 MVP 수상자에게는 상금 300만 원과 기념 트로피가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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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는 2일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6월 월간 MVP 후보 6명을 확정해 발표했다. 투수 전상현(29·KIA 타이거즈), 알렉 감보아(28·롯데 자이언츠), 로건 앨런(28·NC 다이노스), 야수 빅터 레이예스(31·롯데), 맷 데이비슨(34), 박민우(32·이상 NC) 등 6명이 경쟁한다.

찰리 반즈의 대체자로 롯데에 합류한 감보아는 지난달 선발등판한 5경기에서 31.1이닝을 소화하며 5전승, ERA 1.72의 활약을 펼쳤다. 그뿐 아니라 4차례 퀄리티스타트(QS·선발 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 투구)를 기록하며 안정감을 보여줬다.

레이예스는 지난달 3일 사직 키움전부터 11일 수원 KT전까지 8연속경기 멀티히트를 기록하는 등 6월 22경기에서 12차례나 멀티히트를 작성했다. 월간 타율 0.424, 36안타, 출루율 0.485로 3개 부문에서 1위에 오르며 중심타자 역할을 완벽하게 수행했다.

박민우도 꾸준히 제 몫을 했다. 지난달 21경기에서 타율 0.369, 31안타, 24타점을 기록하며 타점 1위, 타율 3위, 안타 공동 3위에 올랐다. 그뿐 아니라 출루율 0.413, 장타율 0.512를 마크하는 등 공격 전 부문에서 타선을 주도했다.

월간 MVP 수상자에게는 상금 300만 원과 기념 트로피가 주어진다. 또 유소년 야구 발전을 위해 신한은행의 후원을 통해 MVP를 수상한 국내 선수의 출신 중학교에 해당 선수 명의로 200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할 예정이다.

강산 기자 posterb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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