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성년자와 성관계’ 혐의 현직 경찰관 구속 송치

이호준 기자 2025. 7. 2. 11:1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현직 경찰관이 미성년자와 성관계를 한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다.

서울 노원경찰서는 2일 인천 논현경찰서 산하 지구대 소속 경장 A씨를 미성년자의제강간 혐의로 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이후 A씨가 근무하던 지구대에 대한 압수수색도 진행한 것으로 전해졌다.

인천 논현경찰서는 A씨를 직위해제했으며, 수사 결과에 따라 징계할 방침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 노원경찰서 ⓒ News1 임윤지 기자

현직 경찰관이 미성년자와 성관계를 한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다.

서울 노원경찰서는 2일 인천 논현경찰서 산하 지구대 소속 경장 A씨를 미성년자의제강간 혐의로 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지난달 26일 영장을 발부받아 A씨를 서울 노원구 자택에서 체포했다. 이후 A씨가 근무하던 지구대에 대한 압수수색도 진행한 것으로 전해졌다.

인천 논현경찰서는 A씨를 직위해제했으며, 수사 결과에 따라 징계할 방침이다.

-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

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