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찰 "교통·생활·서민경제 3대 기초질서 지키세요"…합동캠페인

남승렬 기자 2025. 7. 2.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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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은 2일 도심 곳곳에서 교통·생활·서민경제 등 3대 기초질서 위반 행위 근절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대구경찰청은 교통·생활·서민경제 등 3대 기초질서에 대해 이달부터 홍보와 계도 기간을 거친 뒤 9월부터 본격적인 단속에 나설 방침이다.

이승협 대구경찰청장은 "기초질서를 지켜나가는 문화 확산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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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스1) 남승렬 기자 = 대구경찰청은 2일 도심 곳곳에서 교통·생활·서민경제 등 3대 기초질서 위반 행위 근절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대구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7.2/뉴스1

대구경찰청은 2일 도심 곳곳에서 교통·생활·서민경제 등 3대 기초질서 위반 행위 근절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경찰과 대구시자치경찰위원회, 녹색어머니회, 모범운전자, 한국도로교통공단, 한국교통안전공단 등이 함께한 캠페인은 수성구 황금네거리, 중구 종각네거리 등 시내 주요 교차로 등에서 진행됐다.

대구경찰청은 교통·생활·서민경제 등 3대 기초질서에 대해 이달부터 홍보와 계도 기간을 거친 뒤 9월부터 본격적인 단속에 나설 방침이다.

주요 단속 사안은 버스전용차로 위반, 쓰레기 무단투기, 암표 매매 등이다.

이승협 대구경찰청장은 "기초질서를 지켜나가는 문화 확산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pdnams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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