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폭염주의보…올해 첫 열대야
윤종환 기자 2025. 7. 2. 11:08
기상청, 오전 10시 강화·옹진 제외 전역 발효
어제 저녁 ~ 오늘 새벽 최저 25.5도...열대야
바닥 분수에서 무더위 식히는 어린이. [사진=연합뉴스]
어제 저녁 ~ 오늘 새벽 최저 25.5도...열대야
![바닥 분수에서 무더위 식히는 어린이. [사진=연합뉴스]](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02/551718-1n47Mnt/20250702110854595neaq.jpg)
[인천 = 경인방송] 오늘(2일) 오전 10시부터 강화·옹진을 제외한 인천 전역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폭염주의보는 체감온도가 33도 이상인 상태가 이틀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 발효됩니다.
오늘과 내일(3일) 인천의 최저기온은 영상 26도, 최고기온은 영상 29도일 것으로 관측됐습니다.
기상청 관계자는 "낮 기온으로 인한 온열질환 등의 피해가 없도록 유의 바란다"고 했습니다.
한편, 어제 저녁(오후 6시)부터 오늘 새벽(오전 9시)사이 인천의 최저기온은 25.5도로, 올해 첫 열대야로 기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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