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대형공사장 주변 땅꺼짐 예방…분기별 GPR 탐사

송명희 2025. 7. 2.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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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시는 지반침하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지표투과레이더(GPR) 탐사를 분기별로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수원시 관계자는 "특별법은 시 전역을 5년 주기로 탐사하게 되어 있지만 대형공사장 주변에 대해 수원시는 분기별로 탐사해 사고를 적극적으로 예방하려는 것"이라며 "선제적으로 위험 요인을 발견하고 결과를 시민들에게 알려 불안감을 해소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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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시는 지반침하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지표투과레이더(GPR) 탐사를 분기별로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신분당선 연장선(광교~호매실), 동탄~인덕원선 등 지하철 공사 현장을 비롯한 대형공사장 주변 도로가 대상입니다.

GPR 탐사 결과는 수원시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공개할 예정입니다.

수원시는 지하 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2023년부터 시 전역을 5개 구역으로 나눠 GPR 탐사를 하고 있습니다.

수원시 관계자는 "특별법은 시 전역을 5년 주기로 탐사하게 되어 있지만 대형공사장 주변에 대해 수원시는 분기별로 탐사해 사고를 적극적으로 예방하려는 것"이라며 "선제적으로 위험 요인을 발견하고 결과를 시민들에게 알려 불안감을 해소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수원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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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명희 기자 (thimble@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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