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프리카 더위 시원하게 날릴 ‘인디神 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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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행복북구문화재단은 오는 11일과 12일 어울아트센터 함지홀에서 인디음악 축제 '2025 인디 神(신)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이 축제는 인디신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신의 경지'에 올랐다고 평가받는 아티스트들을 소개하는 시리즈 공연이다.
이번 공연에서는 '위시', '캄포', '라스트 댄스' 등 밴드의 정체성이 잘 드러나는 대표곡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최근에는 대학 축제와 정상급 페스티벌에서 활발히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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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행복북구문화재단은 오는 11일과 12일 어울아트센터 함지홀에서 인디음악 축제 ‘2025 인디 神(신)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이 축제는 인디신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신의 경지’에 올랐다고 평가받는 아티스트들을 소개하는 시리즈 공연이다.
11일에는 밴드 오월오일(五月五日)이 무대에 오른다. 오월오일은 2019년 싱글 ‘Run’으로 데뷔한 3인조 인디 록밴드로, 2022년 록밴드 경연 프로그램에서 최종 4위 후보에 오르며 음악성을 인정받았다. 최근에는 지상파 음악 프로그램 무대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이번 공연에서는 ‘위시’, ‘캄포’, ‘라스트 댄스’ 등 밴드의 정체성이 잘 드러나는 대표곡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12일에는 ‘청춘의 대변자’로 불리는 유다빈 밴드가 공연한다. 이들은 2020년 정식 데뷔한 5인조 밴드로, 대학 동기들이 모여 결성했다. 맑고 청량한 음악과 시적인 가사로 주목받고 있으며, 2022년 록밴드 경연 프로그램에서 최종 3위를 기록하며 대중의 관심을 끌었다. 최근에는 대학 축제와 정상급 페스티벌에서 활발히 활동 중이다. 이번 공연에서는 대표곡 ‘항해’, ‘꿈보다 더’, ‘레터’ 등을 선보일 계획이다.
공연은 초등학생 이상 관람 가능하며, 관람료는 전석 3만 원이다. 자세한 사항은 어울아트센터(053-320-5124)로 문의하면 된다.
명민준 기자 mmj86@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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