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 항만기술 산업 국제포럼 개최…발전 방향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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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부는 오는 3일 한국해양수산개발원, 국제항만협회와 부산항 국제전시컨벤션센터에서 '스마트항만 기술산업 국제포럼'을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은 "이번 포럼이 항만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미래를 위한 국제 공감대를 확산시키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우리나라도 항만 경쟁력 확보와 관련 산업 육성을 위해 국내 스마트 항만과 탄소중립 항만 구축 등 정책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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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홍세희 기자 = 해양수산부는 오는 3일 한국해양수산개발원, 국제항만협회와 부산항 국제전시컨벤션센터에서 '스마트항만 기술산업 국제포럼'을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스마트 기술 통합 및 탈탄소화 전략을 통한 항만 혁신'이라는 대주제 하에 ▲항만의 탈탄소화 ▲차세대 항만 자동화 기술 ▲데이터 기반 미래 운영전략이라는 소주제별로 발표 및 토론 형식으로 진행된다.
국내외 해운항만 물류 산업계, 연구 기관, 학계, 공공기관 관계자 등 참가자들은 항만산업의 최신 기술 동향과 정책들을 공유하고 미래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은 "이번 포럼이 항만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미래를 위한 국제 공감대를 확산시키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우리나라도 항만 경쟁력 확보와 관련 산업 육성을 위해 국내 스마트 항만과 탄소중립 항만 구축 등 정책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hong198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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