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반기 신차 2대 중 1대는 전기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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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하반기 출시되는 신차 2대 가운데 1대가 전기차로 채워진다.
국내외 완성차가 친환경차 요구에 부응하는 신차 효과를 바탕으로 전기차 캐즘(일시적 수요 정체) 정면 돌파를 위한 승부수를 던진다.
18일 전자신문이 국내 완성차·수입차 기업별 신차 계획을 취합한 결과 하반기에 선보일 부분변경 모델 이상 주요 신차는 총 22종인 것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수소전기차를 포함한 순수 전기차는 절반인 11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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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하반기 출시되는 신차 2대 가운데 1대가 전기차로 채워진다. 국내외 완성차가 친환경차 요구에 부응하는 신차 효과를 바탕으로 전기차 캐즘(일시적 수요 정체) 정면 돌파를 위한 승부수를 던진다.
18일 전자신문이 국내 완성차·수입차 기업별 신차 계획을 취합한 결과 하반기에 선보일 부분변경 모델 이상 주요 신차는 총 22종인 것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수소전기차를 포함한 순수 전기차는 절반인 11종이다.
현대차가 7년 만에 선보이는 2세대 넥쏘는 수소전기차 시장을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국내 최장 주행거리를 제공할 현대차 신형 아이오닉 6도 기대주다.
현대차는 아이오닉 6 N, 제네시스는 첫 고성능 전기차 GV60 마그마 출시가 예정됐다.
기아는 전기 PBV PV5를 다음 달부터 인도한다.
BMW는 iX 부분변경 모델, 아우디는 순수 전기 세단 A6 e-트론을 처음 선보인다.
BYD는 국내 두 번째 신차로 중형 전기세단 '씰'을 내놓는다.

▶ 동영상 콘텐츠는 더존비즈온 '원스튜디오'를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한주성 기자 ha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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