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중심' 무안군, 민선 8기 3년 변화의 엔진 달고 도약 '가속'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이 '무안을 더 크게, 내 삶을 더 높게'라는 슬로건 아래 민선 8기 3년의 여정을 지나 마지막 1년을 향하고 있다.
2일 군에 따르면 정주기반 확충, 지역경제 회복, 농촌 균형발전, 문화·관광 인프라 확장 등을 통해 무안을 '전남의 수도, 플랫폼 도시'로 도약시키는 데 속도를 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이 '무안을 더 크게, 내 삶을 더 높게'라는 슬로건 아래 민선 8기 3년의 여정을 지나 마지막 1년을 향하고 있다.
2일 군에 따르면 정주기반 확충, 지역경제 회복, 농촌 균형발전, 문화·관광 인프라 확장 등을 통해 무안을 '전남의 수도, 플랫폼 도시'로 도약시키는 데 속도를 냈다.
군은 경제 회복을 위해 전 군민 재난지원금 3차례 지급, 골목상권 활성화, 도자산업 특구 지정 등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었고, 도농 균형발전을 핵심 기조로 오룡복합문화센터 건립,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 등을 지속 추진했다.
특히 문화·관광 분야에서는 도리포 리조트 본격화, 목조불상 보물 지정, 무안갯벌 세계유산 추진 등 문화자산의 브랜드 가치를 높였다.
농수축산업은 '맛뜰무안' 브랜드 개발, 계절근로자 도입, 유통센터 건립 등을 통해 경쟁력을 강화했으며, 복지·교육 분야에선 출생기본수당 지급, 청소년 교통비 지원, 오룡고 신설 등 실질적인 군민 체감 정책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걷고 싶은 도시' 조성을 위한 워커블 시티 무안 정책도 대한민국 건강도시 브랜드로 인증받으며 주목을 끌었다.

무안군은 지난해 인구 증가율 군 단위 전국 1위, 지방자치경쟁력지수 5위를 기록하며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다졌고, 인구 10만 시대를 향한 발걸음을 이어가고 있다.
민선 8기 4년 차를 맞은 무안군은 앞으로도 군민과 함께하는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군민들의 의견을 반영한 정책 추진으로 더욱 살기 좋은 무안을 만들어갈 계획이다.
김산 군수는 "민선 8기 3년 동안 군민 여러분과 함께 무안의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왔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부족한 부분은 채우고, 무안의 더 큰 도약과 행복한 변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서영서 기자(=무안)(pokro@naver.com)]
Copyright © 프레시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심우정, 끝까지 검찰개혁 반발…"형사사법시스템 백년대계로 설계돼야"
- "대형 산불 컨트롤타워, 소방이 맡자" 주장하고 나선 소방관들
- "휴전 임박은 뉴스 속 얘기"…가자 카페 공습으로 41명 숨져
- 李대통령 '법카' 재판도 중단…대법원 "개별 재판부 판단"
- 여야 합의처리한 '소비쿠폰 국비부담'에…기재부 "지자체도 부담해야"
- '송언석 비대위' 공식 출범…"현장으로" 장외투쟁 확대 시사
- 李대통령, 비교섭단체 5당 지도부 만난다
- 청년 보수화의 대안, 학교 시민의회를 만들자
- 이재명 정부 관세 협상, 미국 가려운 곳 긁어주기? 원칙도, 전략도 없어
- 트럼프, 일본 쌀 수입 안한다며 불평했지만…日 "농업 희생시키지 않는다. 지킬 것은 지킬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