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서 도로 이탈해 배수로에 빠진 승용차…4명 중경상 입어
전북CBS 심동훈 기자 2025. 7. 2. 10:4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지난 1일 오후 6시 29분쯤 전북 진안군 성수면의 한 마을 인근 도로에서 달리던 차가 배수로에 빠졌다.
이 사고로 운전자 A(70대)씨와 동승자 B(80대)씨 등 차에 탄 4명이 중경상을 입어 병원에 옮겨졌다.
경찰은 부주의로 인해 발생한 사고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지난 1일 오후 6시 29분쯤 전북 진안군 성수면의 한 마을 인근 도로에서 달리던 차가 배수로에 빠졌다.
이 사고로 운전자 A(70대)씨와 동승자 B(80대)씨 등 차에 탄 4명이 중경상을 입어 병원에 옮겨졌다.
경찰은 부주의로 인해 발생한 사고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 이메일 :jebo@cbs.co.kr
- 카카오톡 :@노컷뉴스
- 사이트 :https://url.kr/b71afn
전북CBS 심동훈 기자 simpson41@cbs.co.kr
진실엔 컷이 없다
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노컷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교사-초등생 로맨스' 드라마 제작 뭇매…"교육 근간 흔든다"
- '이혼보험' 배우 이서이, 뒤늦게 전해진 비보…"벌써 그립다"
- 정옥임 "나경원, 정치 한두 해 하나? 왜 텐트를" [한판승부]
- "부디 깨어나길"…혼수상태 과천 여고생 위한 친구들의 '애타는 손길'
- [칼럼]이재명號의 기업인 발탁에는 간곡한 설득 있었다
- '검찰 개혁' '쓴소리' 거침 없던 임은정, 동부지검장 깜짝 발탁
- 최임위 노사, 3차 요구안 제시…1만 1360원 vs 1만 90원
- 친윤 간판 걸고 계파 싸움…힘 못 받는 '대여 투쟁'
- 상법 막판쟁점 '3%룰'…코스피 5천 마중물 될까
- 취임 한 달내 인선 90%↑…李정부 '남다른 속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