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하나♥’ 김태술, 감독 해임됐지만 경제 걱정 無 “4년 간 연봉 나와”(동상이몽2)

박수인 2025. 7. 2.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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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선수 출신 김태술이 감독직에서 해임된 가운데, 계약기간 동안 연봉이 나온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서장훈은 "감독이란 자리가 너무 힘든 자리다. 시즌 중반에 갑자기 감독이 됐는데 시즌을 반 정도밖에 안 한 거다. 한 시즌도 아니고 반 시즌밖에 안 했는데 시즌이 끝나고 갑자기 바뀌게 됐다. 아무것도 해보기도 전에 이렇게 된 거다. 부상선수도 많고 외국인 선수도 없는 여러 가지 상황 속에서 얘가 아니라 누가 갔어도 방법이 없는 상황이었는데 아쉽게 됐다"며 "(해임이 돼도) 연봉은 계속 나온다. 경질이기 때문에 계약 기간 동안은 연봉이 나온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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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 캡처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 캡처

[뉴스엔 박수인 기자]

농구선수 출신 김태술이 감독직에서 해임된 가운데, 계약기간 동안 연봉이 나온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6월 30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는 예비부부인 배우 박하나와 농구스타 김태술의 일상이 최초 공개됐다.

이날 김태술은 감독직으로 4년 계약했으나 5개월 만 해임된 것과 관련 "갑작스럽게 감독직을 맡으면서 해나가는 과정이 힘들었던 거 같다. 처음 하는 일이었고 할 일, 해야 할 일, 결정해야 할 일이 너무 많았기 때문에 그 과정이 힘들었다. 사실 해임이 되는 건 프로에서는 언제든 일어날 수 있는 일이기 때문에 힘든 일로 받아들여지기보다 있을 수 있는 일이 일어났고 감독을 하면서 해야 했던 일들이 초반에는 좀 버거웠다"고 털어놨다.

서장훈은 "감독이란 자리가 너무 힘든 자리다. 시즌 중반에 갑자기 감독이 됐는데 시즌을 반 정도밖에 안 한 거다. 한 시즌도 아니고 반 시즌밖에 안 했는데 시즌이 끝나고 갑자기 바뀌게 됐다. 아무것도 해보기도 전에 이렇게 된 거다. 부상선수도 많고 외국인 선수도 없는 여러 가지 상황 속에서 얘가 아니라 누가 갔어도 방법이 없는 상황이었는데 아쉽게 됐다"며 "(해임이 돼도) 연봉은 계속 나온다. 경질이기 때문에 계약 기간 동안은 연봉이 나온다"고 설명했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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