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격 슬럼프' 이정후, 23일 만에 선발 제외
하성룡 기자 2025. 7. 2.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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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격 슬럼프에 빠진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의 이정후가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됐습니다.
이정후는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 체이스필드에서 열릴 2025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전 선발 라인업에서 빠졌습니다.
최근 4경기에서는 15타수 무안타로 침묵했고, 결국 샌프란시스코 벤치는 주전 중견수 이정후를 선발 라인업에서 빼고 7번 타자 중견수 자리에 대니얼 존슨을 넣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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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정후
타격 슬럼프에 빠진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의 이정후가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됐습니다.
이정후는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 체이스필드에서 열릴 2025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전 선발 라인업에서 빠졌습니다.
이정후는 미국 현지 날짜 기준으로 6월 한 달 동안 타율 0.143로 부진했습니다.
0.277이던 이정후의 타율은 악몽과도 같은 6월을 겪으며 0.240까지 떨어졌습니다.
최근 4경기에서는 15타수 무안타로 침묵했고, 결국 샌프란시스코 벤치는 주전 중견수 이정후를 선발 라인업에서 빼고 7번 타자 중견수 자리에 대니얼 존슨을 넣었습니다.
이정후의 선발 라인업 제외는 지난달 9일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전 이후 23일 만입니다.
당시 이정후는 허리 통증으로 경기에 나서지 못했습니다.
(사진=AP, 연합뉴스)
하성룡 기자 hahahoho@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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