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2 전남, K리그1 강원 미드필더 최한솔 임대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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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K리그2 전남 드래곤즈가 K리그1 강원FC 수비형 미드필더 최한솔을 임대 영입했다고 2일 밝혔다.
최한솔은 지난 2018년 서울 이랜드 FC에 입단하며 프로 커리어를 시작했다.
지난 1월 강원으로 이적한 최한솔은 프리시즌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으나 출전 기회를 잡지 못하며 리그 6경기 출전에 그쳤다.
전남은 "3선에서 공을 지켜내고 중원을 안정시킬 수 있는 자원을 찾던 중 최한솔을 주목했고 강원과 협상해 임대 영입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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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프로축구 K리그2 전남 드래곤즈에 입단한 최한솔. (사진=전남 드래곤즈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02/newsis/20250702103225301gttu.jpg)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프로축구 K리그2 전남 드래곤즈가 K리그1 강원FC 수비형 미드필더 최한솔을 임대 영입했다고 2일 밝혔다.
최한솔은 지난 2018년 서울 이랜드 FC에 입단하며 프로 커리어를 시작했다.
그는 3시즌 동안 서울 이랜드에서 활약한 뒤 김해FC(K3리그), 포천시민축구단, 거제시민축구단(K4리그), 안산 그리너스(K리그2)를 거쳤다.
지난 1월 강원으로 이적한 최한솔은 프리시즌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으나 출전 기회를 잡지 못하며 리그 6경기 출전에 그쳤다.
전남은 "3선에서 공을 지켜내고 중원을 안정시킬 수 있는 자원을 찾던 중 최한솔을 주목했고 강원과 협상해 임대 영입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최한솔은 대인 방어 능력, 넓은 시야, 정확한 롱패스를 갖춘 후방 빌드업에 강한 수비형 미드필더"라며 "위협적인 제공권을 갖춰 공격 상황에서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전남 유니폼을 입은 최한솔은 "전남에서 새로운 도전을 하게 돼 기쁘고 감사하다. 시즌 중반 합류지만, 빠르게 적응해 더 많은 승리를 이끌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각오를 다졌다.
☞공감언론 뉴시스 hatriker22@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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