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울시 재정비 용적률↑, 친환경 인센티브 도입...3,500세대 추가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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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재정비촉진사업 활성화를 위해 용적률을 대폭 완화하고 친환경 인센티브를 새롭게 도입합니다.
시는 제6차 서울시 도시재정비위원회에 보고한 '재정비촉진계획 수립기준 2차 개선안'에 이 같은 내용이 담겼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개선안의 핵심은 기준 용적률을 기존 대비 최대 30%까지 완화하고, 법적 상한 용적률을 국토계획법 시행령의 1.0배에서 1.2배로 확대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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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재정비촉진사업 활성화를 위해 용적률을 대폭 완화하고 친환경 인센티브를 새롭게 도입합니다.
시는 제6차 서울시 도시재정비위원회에 보고한 '재정비촉진계획 수립기준 2차 개선안'에 이 같은 내용이 담겼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개선안의 핵심은 기준 용적률을 기존 대비 최대 30%까지 완화하고, 법적 상한 용적률을 국토계획법 시행령의 1.0배에서 1.2배로 확대하는 것입니다.
또한, 스마트 단지 특화 계획 수립과 에너지 효율 등급 인증 시 추가 용적률 혜택을 부여해 공공성과 사업성을 동시에 확보하겠다는 전략이라고 시는 설명했습니다.
YTN 김진두 (jd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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