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세 인교진, 당뇨 초기 진단받아…"김밥이 혈당 많이 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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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인교진이 당뇨 초기 진단받은 후 식단 조절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1일 유튜브 채널 '소이현 인교진'에는 두사람의 실제 사용 아이템을 공개하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런 인교진의 건강을 위해 소이현은 맞춤 김밥을 만들어줬다고.
소이현과 인교진은 2014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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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인교진이 당뇨 초기 진단받은 후 식단 조절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1일 유튜브 채널 '소이현 인교진'에는 두사람의 실제 사용 아이템을 공개하는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소이현은 "저는 단것을 먹고 싶을 때 체리를 먹는다. 요즘 가장 추천하는 간식은 오이와 참치"라고 전했다.
이를 듣던 인교진은 최근 피검사를 받았다며 "당화혈색소 수치가 높게 나왔다. 당뇨 전 단계, 초기였다"라고 말해 제작진을 놀라게 했다.

인교진은 "의사가 식습관을 물어보더라. 생각해 보니 나는 탄수화물 중독 같다. 김밥을 진짜 좋아한다. 그런데 김밥이 혈당을 엄청나게 올린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이런 인교진의 건강을 위해 소이현은 맞춤 김밥을 만들어줬다고.
소이현은 "김에 밥을 손톱만큼만 깔고 깻잎 반장 넣고 오이를 진짜 많이 넣는다. 오이를 잘게 채썰어서 거의 한주먹을 넣는다"라며 기존의 밥양을 오이로 대체했다고 강조했다.
그는 "두부, 계란 스크램블, 참치 등도 넣는다. 엄청 맛있다"라고 혈당 오르는 것을 방지하는 저탄고지(저탄수화물·고지방) 식단 팁을 전했다.
영상에서 소이현은 품질이 좋은 올리브유에 강황을 타 먹은 뒤 피부 속 건조와 트러블이 개선됐다고 알리기도 했다.
소이현과 인교진은 2014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마아라 기자 aradazz@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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