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경산업 인수전 본격화"…애경케미칼, 장초반 20%대 강세[핫종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6000억 원 규모의 애경산업(018250) 지분 인수 후보가 추려지자 애경케미칼(161000) 주가도 강세다.
2일 오전 9시34분 기준 애경케미칼은 전일 대비 2010원(19.09%) 오른 1만 254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애경산업도 전일 대비 370원(2.27%) 오른 1만 6670원에 거래 중이다.
애경그룹이 AK홀딩스와 애경자산관리 등이 보유한 애경산업의 지분 63% 매각을 추진하는 가운데, 애경산업 숏리스트가 정해졌다는 소식에 투심이 몰린 것으로 보인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강수련 기자 = 6000억 원 규모의 애경산업(018250) 지분 인수 후보가 추려지자 애경케미칼(161000) 주가도 강세다.
2일 오전 9시34분 기준 애경케미칼은 전일 대비 2010원(19.09%) 오른 1만 254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초반에는 1만 3370원(26.97%)까지 올랐다.
애경산업도 전일 대비 370원(2.27%) 오른 1만 6670원에 거래 중이다.
애경그룹이 AK홀딩스와 애경자산관리 등이 보유한 애경산업의 지분 63% 매각을 추진하는 가운데, 애경산업 숏리스트가 정해졌다는 소식에 투심이 몰린 것으로 보인다.
애경산업 매각 주관사인 삼정KPMG는 예비입찰에서 인수의향서(LOI)를 제출한 이들 중 4~5곳의 숏리스트를 선정해 개별 통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숏리스트에는 태광그룹과 홍콩계 사모펀드(PEF) 운용사 앵커에쿼티파트너스(PE) 등이 들어간 것으로 전해졌다.
training@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모텔 살인' 김소영 "아빠한테 맞았을 때 죽었다면 이런 고통 없었을 것"
- 졸업식 때 받은 꽃다발에 '몰카'…3개월간 침실 비추고 있었다
- 박왕열 공항 입국…"넌 남자도 아녀" 콕 집어 쏘아 본 '이 사람' 누구길래
- 직장 후배와 외도한 남편, 15년 시모 병시중 든 아내에게 "몸만 나가라"
- "'온몸 구더기' 아내 종아리서 파리 유충…이런 적 처음" 부검 의사도 충격
- 손님 먹다 남긴 김치 따로 모은 당진 횟집 "직원용" 궤변[영상]
- "스벅 텀블러 3만원, 크림 3만1000원"…이별비 청구서 보낸 '찌질 외도남'
- 최준희, "썸녀 얼굴 믿지 마" 파격 민낯 공개…메이크업 전후 180도 반전
- 불륜 공방하자 류중일 아들 부부 집에 몰카 설치, 전 사돈에 징역 1년 구형
- '사주 맹신' 시모, 아들 못 낳자 "남편 잡아먹을 팔자" 이혼 요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