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파마리서치, 임직원 참여 '사랑의 헌혈 캠페인'
유한주 2025. 7. 2. 10:10
![파마리서치, 임직원 참여 '사랑의 헌혈 캠페인' 진행 [파마리서치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02/yonhap/20250702101047114ucmr.jpg)
▲ 파마리서치는 판교 사옥에서 임직원과 함께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캠페인은 임직원이 헌혈 버스에서 직접 헌혈에 참여하거나 보유 중인 헌혈증을 기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파마리서치는 캠페인에 동참한 임직원에게 기념품을 제공하며 참여를 독려했다. 캠페인을 통해 기부된 헌혈증은 수혈이 절실한 의료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서울=연합뉴스)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포천서 동원예비군 훈련받던 20대 남성 쓰러져 숨져 | 연합뉴스
- '파리 잡으려고'…마을주민들 먹을 음식에 농약 넣은 60대 | 연합뉴스
- 부부싸움 뒤 집 나간 남편 차량 찾아가 불 질러 | 연합뉴스
- "해외순방 중 부인에 얼굴 맞은 마크롱…이란 출신 여배우 때문" | 연합뉴스
- 인도 20대 초과수당 요구했다가 욕먹고 퇴사한 사연 SNS 화제 | 연합뉴스
- 광주 흉기피습 피해 남학생에 '도망자' 조롱…경찰, 누리꾼 검거 | 연합뉴스
- '분풀이'로 여고생 살해…당초 표적은 구애 거절 여성(종합) | 연합뉴스
- BTS,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쇼 선다…마돈나도 출연 | 연합뉴스
- '위증 때문에'…채권자가 수억대 채무자로 뒤바뀐 억울한 사연 | 연합뉴스
- [샷!] "손가락으로 아무말이나 하지 마라"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