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 풀치터널 양방향 4일 전면 개통…"수해복구공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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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지방국토관리청(청장 안경호)은 국도13호선 영암군 풀치터널 상행선 출구부 비탈면 보강공사를 마치고 오는 4일 오후 4시부터 양방향 전면 개통한다고 2일 밝혔다.
해당 공사는 지난해 9월 집중 호우로 인해 유실된 풀치터널 상행선 강진~영암 출구부 비탈면을 정비하기 위해 락볼트, 숏크리트, 낙석방지망 등 총 8억원을 투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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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시스] 배상현 기자 = 익산지방국토관리청(청장 안경호)은 국도13호선 영암군 풀치터널 상행선 출구부 비탈면 보강공사를 마치고 오는 4일 오후 4시부터 양방향 전면 개통한다고 2일 밝혔다.
해당 공사는 지난해 9월 집중 호우로 인해 유실된 풀치터널 상행선 강진~영암 출구부 비탈면을 정비하기 위해 락볼트, 숏크리트, 낙석방지망 등 총 8억원을 투입했다.
이번 공사로 부분 통제하였던 강진-영암 상행선 풀치터널 구간을 양방향 전면 개통함으로써 교통 혼잡이 크게 감소하고, 주민들뿐만 아닌 지역을 찾는 관광객들의 이동 편의도 향상될 것으로 예상된다.
익산지방국토관리청 광주국토관리사무소 민인홍 소장은 "그간 풀치터널 교통 통제에 적극 협조에 주신 도로 이용자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안전하게 국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praxi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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