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 「재건축 세금 완전정복」 세무설명회 개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지난 6월 24일(화) 오전 10시 서초문화예술회관에서 600여 명의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재건축 세금 완전정복을 주제로 세무설명회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재건축 단지가 많은 서초구의 지역 특성을 반영하여 주민들이 복잡한 재건축 관련 세금 문제를 보다 쉽게 이해하고 실질적인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도록 구에서 주최한 올해 첫 '전문적·주제별' 세무설명회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미네르바 올빼미’ 김호용 세무사 초청.. 재건축 과정에서 자주 발생하는 비과세 등 설명
- 전성수 구청장, “재건축 대상 주민에 도움되는 설명회 준비.. 정보 부족으로 불이익 없도록”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지난 6월 24일(화) 오전 10시 서초문화예술회관에서 600여 명의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재건축 세금 완전정복」을 주제로 세무설명회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재건축 단지가 많은 서초구의 지역 특성을 반영하여 주민들이 복잡한 재건축 관련 세금 문제를 보다 쉽게 이해하고 실질적인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도록 구에서 주최한 올해 첫 ‘전문적·주제별’ 세무설명회다.
이른바 ‘미네르바 올빼미’라 불리는 세무 전문가 김호용 세무사를 초청해 재건축 과정에서 자주 발생하는 주요 세금 이슈인 조합원 입주권 양도 시 비과세와 대체주택 비과세 등을 알기 쉽게 설명했다. 특히 김호용 세무사는 세무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2023년부터 3년 연속 서초구민을 위한 강의에 참여하고 있다.
설명회 후에는 주민들과의 현장 질의응답 시간도 함께 마련해 주민들이 직접 질문하고 전문가로부터 명확한 답변을 들을 수 있는 소통의 기회가 주어졌다. 이번 세무 설명회를 통해 재건축 세금에 대한 유용한 정보를 얻을 수 있어 참석자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았다고 구 관계자는 설명했다.
전성수 서초구청장은 “서초구는 재건축이 활발한 지역인 만큼 주민들이 정확한 정보를 알고 재건축 관련 세금 문제에 대처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설명회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구민들이 정보 부족으로 불이익을 받는 일이 없도록 전문적이고 실질적인 세무 정보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윤림 기자
Copyright © 문화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단독] 與, ‘3%룰’ 뺀 상법개정안 3일 강행 방침
- “KBS 인터뷰 하다 자리 박차고…” 정청래의 이유
- 외국인 2000명 채무 182억도 탕감…김재섭 “이재명식 민생”
- “재산 440억…테슬라 주식만 10억” 한성숙 후보자 재력
- [속보]‘尹과 대립각’ 임은정, 동부지검장에…대검차장엔 노만석
- [속보]행안위, ‘13조 소비쿠폰’ 추경안 처리…7말8초 여름휴가 전 지급되나
- 러브버그 뭉쳐 버거만든 유튜버 ‘먹방’까지 등장
- 간첩 체포된 스타 여배우 동생, 징역형 선고…대만 발칵
- 尹정부 승진자 배제하려다… ‘1년짜리’ 경찰인사
- 尹 측 “10시 출석” 특검 “9시 그대로…출석 늦으면 본인 책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