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돈 챙겨주는 사이" 이연복 셰프, 이정현 딸 앞에서 무장해제
아이브·오마이걸과 인증샷까지…서아, 방송국 접수한 '리틀 스타'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배우 이정현이 딸 서아의 방송국 나들이 모습을 공개해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이정현은 지난 1일 자신의 SNS 스토리에 "서아만 보면 용돈 챙겨주시는 이연복 선생님"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서아가 이연복 셰프에게 용돈을 받고 환하게 웃는 모습이 담겼다. 흰 드레스를 입고 해맑은 미소를 짓는 서아의 모습은 보는 이들마저 미소 짓게 만들었다.
특히 이연복 셰프가 어린 서아를 반갑게 맞이하며 따뜻한 애정을 드러냈다. 방송국이라는 낯선 공간에서도 서아는 어색함 없이 자연스럽게 인사를 나누며 분위기를 즐기는 모습으로 현장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았다.

서아의 인기는 이뿐만이 아니었다. 6월 30일 이정현은 서아가 아이브의 가을, 오마이걸 효정, 방송인 붐 등과 함께 찍은 사진도 공개했다. 사진 속 서아는 스타들의 품에 안겨 밝은 포즈를 취했고 익숙하게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으로 귀여움을 뽐냈다.
오마이걸 효정은 해당 게시물에 "서아 너무 예뻐"라는 댓글을 남기며 애정을 표현했고 이를 본 팬들 또한 "아이돌보다 서아 더 보고 싶다", "벌써부터 연예인 포스 풍긴다", "인형이 살아 움직이는 줄" 등의 반응을 쏟아내며 훈훈한 분위기를 더했다.
서아는 이정현이 2019년 결혼한 세 살 연하의 의사 남편 사이에서 낳은 두 딸 중 첫째다. 이정현은 SNS를 통해 아이들과의 일상을 자연스럽게 공유하며 많은 팬들의 공감을 얻고 있다. 특히 서아는 또렷한 이목구비와 밝고 순수한 성격으로 팬들 사이에서 '리틀 이정현', '차세대 스타 유망주'라는 별명을 얻으며 주목받고 있다.
한편, 이정현은 연기자와 가수 활동을 병행하며 다방면에서 활약 중이다. 특히 지난해 남편이 운영 중인 병원이 입주한 인천 구월동의 병원 건물을 약 194억 원에 매입한 사실이 알려지며 '재테크 여왕'이라는 수식어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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