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 손예진, 다이어트 식단이 미역면이라니…배고픔도 견디는 자기관리

강다윤 기자 2025. 7. 2.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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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손예진, 손예진이 게재한 사진/손예진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손예진(본명 손언진·43)이 너무 소박한 한 끼 식사를 인증했다.

손예진은 1일 자신의 계정에 "미역면+꼬시래기. 가벼운 저녁식사… 배고프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손예진이 먹은 저녁식사가 담겼다. 하얀 그릇의 주인공은 진한 녹색 미역면이다. 그 위에는 얇게 저며진 채 쪼르륵 정렬된 해산물, 부드러운 녹갈색의 꼬시래기, 진한 보랏빛의 양배추 채, 푸릇푸릇한 어린잎 채소와 상추 등이 올려져 있다. 매콤해 보이는 붉은 양념도 감칠맛을 예고한다.

하지만 역시 일주일의 시작, 월요일을 마무리하는 저녁 한 끼라기엔 너무 소박한 식사다. 출산 후에도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던 손예진인만큼 배고픔을 이겨내는 철저한 자기 관리가 돋보인다.

손예진은 지난 2022년 배우 현빈(본명 김태평·43)과 결혼, 같은 해 11월 득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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