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 소폭 하락…1355.1원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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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장 초반 소폭 하락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미국 달러화 대비 원화 환율은 오전 9시5분 현재 전날 주간거래 종가보다 0.8원 하락한 1355.1원이다.
환율은 0.9원 하락한 1355.0원으로 출발한 뒤 횡보하고 있다.
같은 시각 원/엔 재정환율은 100엔당 944.27원으로 전날 오후 3시30분 기준가(943.96원)보다 0.31원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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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02/kado/20250702095220111ttio.jpg)
2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장 초반 소폭 하락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미국 달러화 대비 원화 환율은 오전 9시5분 현재 전날 주간거래 종가보다 0.8원 하락한 1355.1원이다. 환율은 0.9원 하락한 1355.0원으로 출발한 뒤 횡보하고 있다.
미국 관세 정책 관련 불확실성이 재차 확대되며 달러가 약세를 보이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기자간담회에서 “상호관세 유예 기간의 연장을 생각하지 않고 있다”며 “일본과의 합의를 확신하지 못하겠다”고 말했다.
달러인덱스는 전날보다 0.04% 오른 96.673을 기록했다. 전날 장중 3년 4개월 만에 최저치를 기록한 뒤 큰 반등은 없었다.
같은 시각 원/엔 재정환율은 100엔당 944.27원으로 전날 오후 3시30분 기준가(943.96원)보다 0.31원 상승했다.
엔/달러 환율은 0.01엔 오른 143.44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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