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채연 첫 올스타전 출격 “증명해야 한단 생각에 잠 못 이뤄”(골때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채연이 첫 올스타전에 도전한다.
7월 2일 방송되는 SBS '골(Goal) 때리는 그녀들'에서는 G리그 올스타전 'G-스타매치'가 펼쳐진다.
특히 첫 올스타전에 나서는 '깃털 키퍼' 이채연은 "오늘 증명해야 한다는 생각에 잠도 못 이뤘지만 내 장점을 100% 활용해 팀에 도움이 되겠다"며 당찬 포부를 드러냈다.
3년 만에 올스타전에 출전한 '바주카포' 김진경은 철벽 수비는 물론 공격 기회에서는 거침없는 슈팅까지 쏟아낼 전망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박아름 기자]
이채연이 첫 올스타전에 도전한다.
7월 2일 방송되는 SBS ‘골(Goal) 때리는 그녀들’에서는 G리그 올스타전 'G-스타매치'가 펼쳐진다.
이날 정교한 플레이와 테크닉으로 무장한 팀 ACE와 강한 체력과 정신력으로 파괴적인 경기력을 자랑하는 팀 BEST가 치열한 접전을 예고했다. 중계진에서는 A그룹 ‘FC액셔니스타’ 이근호 감독과 B그룹 ‘FC스트리밍파이터’ 박주호 감독이 각 그룹을 대표로 편파 해설하며 경기장의 열기를 더한다.
무패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백지훈 감독 팀 ACE는 한일전 2차전에 출전한 '국대 스쿼드' 박하얀 정혜인 박지안 이유정을 필두로 조직적인 축구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에 더해 G리그 득점 1위 강보람과 G리그에서 유일하게 포트트릭을 달성한 황희정 선수도 가세해 승리를 노린다. 특히 첫 올스타전에 나서는 ‘깃털 키퍼’ 이채연은 “오늘 증명해야 한다는 생각에 잠도 못 이뤘지만 내 장점을 100% 활용해 팀에 도움이 되겠다”며 당찬 포부를 드러냈다. 여기에 박하얀 박지안 ‘투팍 콤비’가 골키퍼로 깜짝 출전, 모두를 놀라게 했다.
조재진 감독이 이끄는 팀 BEST 역시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 조재진 감독은 ACE의 수비진을 흔들기 위해 ‘최강 키퍼’ 허경희 케시를 앞세운 기습 빌드업 전술을 준비했다. 경기 당일, 전략에 맞춰 허경희 선수가 라인을 올려 공격에 가담하는 모습에 관중들은 환호를 자아냈다. 3년 만에 올스타전에 출전한 ‘바주카포’ 김진경은 철벽 수비는 물론 공격 기회에서는 거침없는 슈팅까지 쏟아낼 전망이다. 또한 ‘마왕’ 마시마 ‘패스 마스터’ 서기, 일명 ‘마서기’ 콤비가 끝없이 공격을 이끌며 득점까지 해내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경기장에는 배우 정보석이 깜짝 방문했다. 팀 ACE 강보람과 오랜 인연이 있는 정보석은 “국가대표 경기를 보는 것 같다”며 열성적인 응원으로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는 후문이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무속인 된 배우 황인혁, 자식과 생이별 “무당 딸이라고 동네 난리나”(특종세상)[어제TV]
- 나한일♥유혜영 재결합 해 잘 사는데‥옥중 결혼 전처 정은숙 폭로 “병도 얻어”(특종)[어제TV]
- 故 이지은, 아들 입대 후 서울 자택서 숨진 채 발견…오늘(8일) 4주기
- 무방비 고현정 “찍지 말라니까” 손까지 뻗었는데 찰칵, 결국 포기했다
- 46세 이지아 맞아? 파격 노출 드레스 꾸미고 신났네…독보적 미모 여전
- “성매매한 적 없다”던 최민환, 결국 7개월만 FT아일랜드 복귀 “8월 콘서트”
- ‘이종석♥’ 아이유, 민낯 셀카에 반응 폭발‥생얼도 귀여우면 어떡해
- 황석정, 어마어마한 1000평 농장 공개 “땅값 올랐나?” 절친 궁금 (4인용식탁)
- 박지윤 “남편 너무 얄미워, 혼자 이별 여행 떠나” 부부싸움 고백 (동상이몽2)
- ‘유병재 공개열애♥’ 안유정, 한소희 닮은 인형 비주얼 인증…콧대에 베이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