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폐기물 수거작업' 한 제주시장…취임 2년차 첫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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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기 반환점을 돈 김완근 제주시장은 2일 오전 환경미화 작업으로 취임 2년 차 일정을 시작했다.
김 시장은 이날 오전 제주시 애월읍 일원을 찾아 최일선에서 근무하고 있는 환경미화원들의 생활폐기물 수거 작업에 동참했다.
김 시장은 "가연성 폐기물은 반드시 종량제봉투를 사용하고 재활용품과 음식물류는 철저히 분리배출하는 성숙한 시민의식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고 시민의 소망과 바람이 완성되는 제주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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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뉴시스] 김완근 제주시장 2일 오전 제주시 애월읍 일원에서 환경미화원들과 함께 생활폐기물 수거 작업을 하고 있다. (사진=제주시 제공) 2025.07.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02/newsis/20250702093525224kgwe.jpg)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임기 반환점을 돈 김완근 제주시장은 2일 오전 환경미화 작업으로 취임 2년 차 일정을 시작했다. 행정을 직접 체험하면서 현장과 시정을 더욱 꼼꼼히 챙기겠다는 의지다.
김 시장은 이날 오전 제주시 애월읍 일원을 찾아 최일선에서 근무하고 있는 환경미화원들의 생활폐기물 수거 작업에 동참했다.
그는 가연성 폐기물의 배출실태를 점검하고 종량제 봉투 미사용, 음식물 혼입 등 배출기준에 맞지 않는 불법 폐기물은 미수거 조치하는 등 폐기물 배출기준 준수의 중요성과 이에 대한 의견도 청취했다.
김 시장은 "가연성 폐기물은 반드시 종량제봉투를 사용하고 재활용품과 음식물류는 철저히 분리배출하는 성숙한 시민의식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고 시민의 소망과 바람이 완성되는 제주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woo1223@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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