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내란 특검, '내란 방조' 한덕수 전 총리 소환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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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방조 혐의를 받고 있는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오늘 오전 10시 내란 특검에 출석했습니다.
한 전 총리는 취재진의 질문에 아무런 답을 하지 않고 특검 사무실이 마련된 서울고검 청사로 들어갔습니다.
특검은 한 전 총리가 계엄 이후 작성된 비상계엄 선포문에 서명했다가 폐기해달라고 요청한 것을 확인하고 이를 집중적으로 조사할 계획입니다.
한편,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도 오늘 특검에 출석해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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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방조 혐의를 받고 있는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오늘 오전 10시 내란 특검에 출석했습니다.
한 전 총리는 취재진의 질문에 아무런 답을 하지 않고 특검 사무실이 마련된 서울고검 청사로 들어갔습니다.
특검은 한 전 총리가 계엄 이후 작성된 비상계엄 선포문에 서명했다가 폐기해달라고 요청한 것을 확인하고 이를 집중적으로 조사할 계획입니다.
또, 계엄 당일 국무회의와 관련한 기존 진술이 대통령실 CCTV로 확인된 모습과 다른 점에 대해서도 추궁할 것으로 보입니다.
한편,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도 오늘 특검에 출석해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이준범 기자(ljoonb@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society/article/6731329_3671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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