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성복역 스마트도서관 상호대차·통합반납 서비스 '확장'

조수현 2025. 7. 2. 09:3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기 용인시 성복역 스마트도서관의 상호대차 가능 권수가 하루 70권에서 90권으로 20권 확대된다.

기흥역과 죽전역 스마트도서관을 제외한 13곳에서는 상호대차와 통합반납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용인시 도서관 관계자는 "스마트도서관 상호대차와 통합반납 서비스 시행으로 도서관 접근이 어려운 지역에서도 책을 쉽게 빌리고 반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용인시청 전경 /용인시

[더팩트ㅣ용인=조수현 기자] 경기 용인시 성복역 스마트도서관의 상호대차 가능 권수가 하루 70권에서 90권으로 20권 확대된다.

통합 반납함도 기존 80권에서 250권으로 늘어난다.

시는 성복역 스마트도서관 등에서 상호대차 대출이 증가, 도서 반납 공간이 부족하다는 민원이 많아 이 같이 결정했다고 2일 밝혔다.

지난 한달 성복역 스마트도서관을 이용한 도서대출자수는 1570명으로, 용인지역 스마트도서관 가운데 가장 많았다.

상호대차 서비스 이용자는 보정동 스마트도서관(2839명)에 이어 성복역 스마트도서관(2801명)이 두 번째로 높은 것으로 집계됐다.

용인에는 △기흥역 △죽전역 △용인중앙시장역과 △성복역 △보정동 △신봉동 △동천동 △원삼면 △기흥동 △상갈동△역북동 △마북동 △상하동 행정복지센터 △유림동 유방어린이공원 △용인시청 등 15곳에 스마트도서관이 있다.

기흥역과 죽전역 스마트도서관을 제외한 13곳에서는 상호대차와 통합반납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시는 내년까지 스마트도서관을 17곳으로 늘릴 계획이다.

용인시 도서관 관계자는 "스마트도서관 상호대차와 통합반납 서비스 시행으로 도서관 접근이 어려운 지역에서도 책을 쉽게 빌리고 반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vv8300@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이메일: jebo@tf.co.kr
▶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

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