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 흔들림' 대전 공립 특수학교, 여름방학 조기 돌입

이주이 2025. 7. 2.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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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 흔들림' 신고가 접수돼 정밀안전진단이 진행 중인 대전의 공립 특수학교가, 조기 여름방학에 들어갑니다.

학교 측은 구성원들의 불안감이 커져 애초 22일부터인 여름방학 일정을 앞당겨 오는 7일부터 다음 달 30일까지로 변경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학교 교직원 노조 등은 "이미 예정된 증축공사도 학교 구성원의 불안을 해소할 수 있는 안전 대책이 마련된 이후에 추진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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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 흔들림' 신고가 접수돼 정밀안전진단이 진행 중인 대전의 공립 특수학교가, 조기 여름방학에 들어갑니다.

학교 측은 구성원들의 불안감이 커져 애초 22일부터인 여름방학 일정을 앞당겨 오는 7일부터 다음 달 30일까지로 변경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학교 교직원 노조 등은 "이미 예정된 증축공사도 학교 구성원의 불안을 해소할 수 있는 안전 대책이 마련된 이후에 추진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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