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싸움에 욱…자기 집에 불지른 70대 남성

이재규 기자 2025. 7. 2. 09:2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충북 음성경찰서는 2일 부부싸움에 화가 나 자신의 집에 불을 낸 70대 남성 A 씨를 현건조물방화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A 씨는 전날 오후 11시 23분쯤 음성군 금왕읍의 자신이 사는 단독주택에 불을 낸 혐의를 받는다.

이 화재로 아내 B 씨(60대)가 손에 2도 화상을 입었고 주택 내부 3㎡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1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A 씨는 부부싸움을 하고 술을 마신 뒤 홧김에 불을 지른 것으로 조사됐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News1 DB

(음성=뉴스1) 이재규 기자 = 충북 음성경찰서는 2일 부부싸움에 화가 나 자신의 집에 불을 낸 70대 남성 A 씨를 현건조물방화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A 씨는 전날 오후 11시 23분쯤 음성군 금왕읍의 자신이 사는 단독주택에 불을 낸 혐의를 받는다.

이 화재로 아내 B 씨(60대)가 손에 2도 화상을 입었고 주택 내부 3㎡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1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A 씨는 부부싸움을 하고 술을 마신 뒤 홧김에 불을 지른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jaguar97@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