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 격렬비열도 등대, 해양수산부 등대 유산으로 지정

이주이 2025. 7. 2.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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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의 독도'라고 불리는 태안군 근흥면 격렬비열도의 등대가, 해양수산부 등대 유산으로 지정됐습니다.

격렬비열도 등대는 올해 초 시행된 '등대 유산 보존과 활용에 관한 법률'에 근거해 최초로 독도 등대 등과 함께 역사적·예술적·학술적 가치가 높은 등대 유산으로 지정됐습니다.

116년의 역사를 지닌 격렬비열도 등대 불빛은 48㎞까지 다다르며, 주변을 지나는 선박의 안전 운항에 큰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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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의 독도'라고 불리는 태안군 근흥면 격렬비열도의 등대가, 해양수산부 등대 유산으로 지정됐습니다.

격렬비열도 등대는 올해 초 시행된 '등대 유산 보존과 활용에 관한 법률'에 근거해 최초로 독도 등대 등과 함께 역사적·예술적·학술적 가치가 높은 등대 유산으로 지정됐습니다.

116년의 역사를 지닌 격렬비열도 등대 불빛은 48㎞까지 다다르며, 주변을 지나는 선박의 안전 운항에 큰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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